✚ 우리는 한편 | 25년 7월 20일2025-07-20
본문
오늘 본문은 교회에 세워진
최초의 직분이야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에서 우리는
한 가지 사실을 더 발견하게 됩니다.
사람들을 하나 되게 만드는 것은
문화적 프리미엄을 나누는 사교모임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공동의 과제를 품을 때,
곧 함께 어떤 사건에 대해 책임지고자 할 때,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고, '공동체'를 이룰 수 있습니다.
오늘평화가 그런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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