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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 소가 없으면 구유가 깨끗하다. | 6월 16일2024-06-16

본문

너는 비둘기를 사랑하고

초롱꽃을 사랑하고

너는 애기를 사랑하고

또 시냇물 소리와 산들바람과

흰 구름까지를 사랑한다.

그러한 너를 내가 사랑하므로

나는 저절로

비둘기를 사랑하고

초롱꽃, 애기, 시냇물 소리,

산들바람, 흰 구름까지를 또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그러므로 , 나태주



예수를 찾고, 생각함으로

우리도 자연스레, 그리고 저절로

그 분이 사랑하시고 살아가셨던 것처럼 

'새사람'(3:10)이 되는 것 아닐까요?


10.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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