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이메일
peace.today.official@gmail.com

평화의 말씀

✚ 텍스트를 넘어 콘텍스트로 | 25년 8월 3일2025-08-05

본문

사도행전 8장은 에티오피아 재무고관이

빌립을 통해 회심하고 세례를 받는 장면을 비춥니다.


지금이야 이런 모습들이 자연스러워 보이지만

본문의 당시 상황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

누구도 용납하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이 전하는 진실은

복음이 우리들이 가진 모든 편견이라는 장벽을

훌쩍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그치지 않고

복음은 모든 사람을 구원의 길로 인도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믿는 복음이며, 주님의 능력입니다. 




목록가기

이전   Prev

Next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