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영상 | 10월 23일2022-10-23
본문
누군가는 삶이 고통이라고 합니다.
그럼 기독교에서는 인간의 삶을 뭐라고 할까요?
우리는 한마디로 ‘소망’이라고 말합니다.
인간의 삶은 소망입니다.
물론 고통스럽기도 하고, 때로는 즐겁기도 하죠.
행복하기도, 불행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의 중심에는 소망이 있습니다.
무엇을 향한 소망이냐고요?
바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입니다.
오늘은 예레미야 애가 말씀을 통해
소망의 마음을 나눴습니다.

베드로의 발을 씻기는 예수 / Jesus washing Peter's feet at the Last Supper, 1865
설교 후반에 함께 보았던 그림입니다.

예루살렘 함락을 탄식하는 예레미야 / Jeremiah Lamenting the Destruction of Jerusalem, 1630.
소망찬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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