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어진 오늘을 하나님의 평화로 채워가며 사는 교회
오늘 우리에게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온 하나님 나라에 대해,
아름답고 충만한 현재에 대해 말입니다.
‘오늘’과 ‘평화’
우리는 내일을 위하여 염려하고 어제를 후회하며 삽니다.
그래서 미래와 과거는 있으나 현재는 없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주님은 말씀합니다.
“염려하지 말라. 염려함으로 너의 생의 하루를 더할 수 있느냐?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눅12:25-31)
염려의 바다 한 가운데서 주님은
탈염려(脫念廬), 염려자유(念廬自由)의 세계를 보여주십니다.
오늘평화교회는 이미 충분한, 한껏 가득한 오늘이라는 시간을
하나님 나라의 평화로 살아가기 힘쓰는 공동체입니다.
예배 주일, 오전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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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모임 주일, 오후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