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 이것은 삶의 번역 | 6월 18일 주일영상20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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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이어 용서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예수님은 늘 사랑과 용서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때로 너무 쉽게 지나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용서라는 것이 예수님의 삶의 방식이었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추구할 삶의 목적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용서가 삶의 방식이 된다면 어떨까요?
저는 정말 행복한 삶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용서를 말하기 어려운 시대이지만
용서가 삶의 방식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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