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들리면서도 평온할 수 있지 | 12월 17일 대림절 제3주2023-12-17
본문
"오실 그분이 당신이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마11:3, 새번역)
다른 사람도 아닌 세례요한의 이 질문은
우리를 당황스럽게 합니다.
그가 예수님께 이런 질문을 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세례요한의 질문은 사실 우리들의 질문이기도 합니다.
주님을 기다리는 대림절, 주님을 기다렸던 세례요한,
그리고 우리들에게 주님이 대답하십니다.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사람은 행복하다."
(마11:6, 공동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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