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절 2주] 12월 4일 | 내가 되는 기다림2022-12-04
본문
나의 목소리에만 집중하면
우리는 고통에 빠지지가 쉽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
우리는 언제나, 그리고 반드시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번 대림절,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성도가 됩시다.

Ferdinand Bol 이 그린 사사 기드온입니다. 1680

주님의 천사를 만난 사가랴에 관한 그림입니다.
평화의 말씀
[대림절 2주] 12월 4일 | 내가 되는 기다림2022-12-04
나의 목소리에만 집중하면
우리는 고통에 빠지지가 쉽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
우리는 언제나, 그리고 반드시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번 대림절,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성도가 됩시다.

Ferdinand Bol 이 그린 사사 기드온입니다. 1680

주님의 천사를 만난 사가랴에 관한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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