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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 보는 법이 사는 법을 바꾼다. | 25년 3월 16일2025-03-17

본문

예수님이 가셨던 십자가의 길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그래서 그가 가셨던 좁은 길로 가기엔 

망설일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화려함을 쫓기 보단

말씀을 따르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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