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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주어진 오늘을 하나님의 평화로!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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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작고, 별 것 없을지도 모르지만 

편안하고 꽤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평화교회는 그렇게 완성되고 있습니다. 



 

예배당이 될 공간입니다. 




 

트로피크 대표님과 신중하게 바닥재를 골랐습니다.




 

아이들이 예배드릴 공간도 넓직해서 좋습니다. 




 

뒤편에는 작지만 싱크대 주방도 놓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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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월 중순... 

교회의 모든 짐을 

숙대입구로 옮겼습니다. 



 

신촌공간을 싹 비우니, 시원섭섭합니다. 






 

짐이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쌓아놓고 보니 이걸 언제 다 정리할까 싶었습니다.




 

신촌에서 쓰던 문도 가져왔습니다. 

정말 바리바리 싸들고 왔네요. 







 

이사 날에는 역시 짜장면이죠? 

다음 날, 공동체가 함께 모여 

청소를 명목삼아 짜장면 모임을 가졌습니다.  




 

여차저차....예배당 세팅이 끝났습니다. 




 

사실 전기 스위치도 아직 달리지 않았지만

새로운 공간이 주는 설레임이 가득했습니다.




 

오늘평화가 시작된 때를 생각해보면

놀라운 일, 엄청난 변화입니다. 

연대 앞, 언더우드 카페에서 시작해서

숙대 앞까지 오게 되었네요. 




 

교회 1주년, 코로나 상황에 모두 마스크를 썼습니다.

그땐 모일 수 있는 것만 해도 감사했었죠.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이사하고 첫 주일 기념사진!!!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며

오늘평화의 가족도 많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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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평화교회가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날, 혼자 걷는 날, 어깨의 통증이 무겁게 내려 앉은 날,

교회가 그 긴장을 살짝 풀어주는 부드러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 부드러움으로 삶의 균형을 되돌린다면 아름답지 않을까... 

그런 아름다운 교회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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