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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 5월 12일 (부활 후 일곱째 주)2024-05-15

본문

모세와 엘리야 같은 사람을 보는 황홀함을

우리는 그동안 은혜라 여기며 믿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성령을 받고 사는 그리스도인은 찬란하고 빛나는,

그리고 뛰어난 무언가를 얻어내는 것이라 여기지 않았나요.

  

오늘 말씀은 황홀함이 아니라 예수를 바라보라 합니다.

예수를 바라보는 한 주가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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