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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 그래서 소망이 있습니다. | 25년 1월 19일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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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 타임스 1951101일자 사설 

한국에서의 전쟁과 평화

 : 폐허가 된 한국에서 건전한 민주주의가 

   소생하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쓰레기더미에서 장미꽃들이 피어나기를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


이 글은 6.25전쟁 이후 나라를 재건하고

운영할 능력도 없는 한국에 의구심을 내비치는 내용이었죠.


  

그런데 사무엘의 모습이 그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무엘은 악취가 나고 썩은 물이 흐르는 쓰레기더미와 

같은 곳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워냈습니다.


꽃을 심으시고 키워내시는 하나님이 여전히 계시기에 

쓰레기더미에서도 희망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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