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이 더러워지면 아이들은 자유로워집니다. | 25년 8월 10일2025-08-10
본문
그리스도인은 누군가를 위한 풍경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
빛과 소금은 자기를 내세우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
내 안위에만 치중하지 말고,
필요하다면 신발에 진흙을 묻힐 수도 있어야 합니다.
옷이 더러워지면 아이들은 자유로워집니다.
이처럼 교회도 기꺼이 깨지고 상처입고 더러워져야 합니다.
(희망 中, 프란체스코 교황)
거짓이 아닌, 진리에 물들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사도행전 9장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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