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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 나는 괜찮을 거라는 가난한 믿음 | 12월 8일2024-12-08

본문


대림절 둘째 주를 시작하며

교회는 두 번째 초에 불을 밝혔습니다.


촛불은 흔들릴지언정 하늘을 향한 솟구침을

포기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촛불을 보면

묘한 힘을 느끼기도 합니다. 


어둠이 가득한 것만 같은 이 세상

빛으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오늘평화는 그렇게 오늘도 촛불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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