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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 반짝이는 별도 가까이서 보면 돌이다. | 25년 5월 25일2025-05-27

본문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 부릅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의 발걸음은 

주님보다 빨라 질 수 없습니다

오히려 주님과 동행하기에 

주님보다 뒤에서 걸어야 합니다.


십자가를 짊어졌기에 

오히려 걸음은 더 느려질 수밖에 없습니다.

느려진 발걸음을 우리는 기도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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