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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 다정함으로 지어진 식사 | 11월 3일2024-11-05

본문

평소에 별로 생각을 안 하던 일이 생각나거나

누구를 만나야 하지 않겠나 하는 마음이 들거나

누군가를 살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있죠?  

그땐 이게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겁니까?’ 하며 

그냥 해보는 겁니다


예수님이 쓰실 줄 누가 압니까

그 일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 있을지도 모르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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