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께서 환히 말씀하십니다. | 25년 6월 15일2025-06-15
본문
‘완전무결한 한 사람보다
어영부영이라도 하는
백 명의 사람이 낫다.’ 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홀로 걷는 백 걸음보다 백 사람이 함께
한 걸음씩 내딛는 것이 더 의미 있는 것 아닐까
생각해보고 또 고민해봅니다.
순수주의자가 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티나 때가 묻은 모습이라도
내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더 의미있고 선한 것 아닐까요.
오늘평화가 그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