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사람 | 2월 19일 주일영상2023-02-19
본문
오늘평화의 예배에 특별한 점이 있다면
매주 '거룩한 식탁'의 자리(성찬)를 갖는 것과
예배의 마지막에 '오늘평화의 인사'를 나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예배를 마치며 이렇게 인사나눴습니다.
"잘 먹고 잘 사세요!"
주님의 말씀,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으로,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잘 살기를 바라며,
서로를 축복하고 인사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성찬, 거룩한 식탁으로의 초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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