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영상 | 10월 9일202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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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시'라는 다큐를 통해 보았던 어느 수녀님의 이야기.
정말 맞는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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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거룩'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우리는 거룩을 말하면 어떤 특정한 사람만
도달할 수 있는 특별한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왠지 이런 모습이 거룩함일 것 같고요.)
거룩은 너무 성스러워서 왠지 머리 뒤에 후광이
비취고 있을 것만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거룩은 하나님의 딸과 아들로
살아가는 방식, 즉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10월 9일 말씀은 시편과 레위기를 보았습니다.
우리의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어떻게 거룩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를 나눴습니다.
평화를 찾기까지 있는 힘을 다할 수 있는
이번 한 주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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