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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 모두가 병들었으나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 | 8월 11일2024-08-11

본문

설교시간에 이야기 할 수 없었는데요.  

거라사 군대귀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저는 꼭 수리남 황정민이 떠오릅니다. 



 

완전히 다른 이야기이지만 

약간(?)은 오버랩 되는 장면도 있습니다...?



오늘평화는 마가복음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은 5장을 통해서 

우리들의 현실을 보았습니다.

이성복 시인의 글귀가 

마치 오늘 본문의 한 줄 요약 같습니다.


"모두가 병들었으나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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