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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 누가 그 밥을 주는가 | 9월 1일2024-09-01

본문

어쩌면 한 주 그렇게 치열했던 것도 

생각해보면 굶주린 욕망을 채우려고

그랬던 것은 아니였나 싶습니다.


이번 한 주 무엇 때문에 배고프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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