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사랑하면 되지 | 25년 5월 11일2025-05-11
본문
“여름을 제일로 사랑했다면 다르게 느꼈을지도.
하지만 여름은 내가 네 번째로 사랑하는 계절이다.
세 번을 거쳐 온 마음은 미약하다.
그래도 싫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은 마음.”
/ 한껏 사랑할 수 없다면 조금 사랑하면 되지
「내가 네 번째로 사랑하는 계절」 中
누군가를 함부로 미워하고 분노하는 게
언제부터인지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이야기가 마음에 더 와닿습니다.
이번 한 주는 조금이라도 사랑하며 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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