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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 변질이 아닌 변화로 | 25년 6월 1일2025-06-01

본문

고향에선 눈감고 뛰어도 

자빠지거나 넘어질 땐 흙과 풀이 안아준다.

<고향>, 김준태


6월을 시작하며 디모데전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흙과 풀처럼 넘어지는 사람을

안아줄 수 있는 교회가 되길 바라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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