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선택은 종이 된 후에 시작된다. | 5월 26일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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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도끼 은도끼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나무꾼의 정직함으로 낡은 쇠도끼도 찾고,
산신령에게 금도끼와 은도끼까지 받은 이야기말입니다.
우리는 금도끼와 은도끼를 마다하고
“낡은 쇠도끼가 제 도끼입니다!”라고 말하면
하나님이 금도끼와 은도끼를 선물로 주시지 않을까
기대하며 신앙생활을 합니다.
낡은 쇠도끼를 투자하여 금도끼를 받아 보겠다는 것이
우리 신앙의 형편인 것만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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