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이메일
peace.today.official@gmail.com

평화의 말씀

[대림절 3주] 12월 11일 |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믿음2022-12-11

본문

오늘 함께 나눈 이야기는 때로

성도님들께 전하기 조심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우리가 시험이라고 부르는 상황들,

나의 밑바닥까지 드러나 보이게 하는 상황들은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은혜의 시간으로 치환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밑바닥을 보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고 깨달은 사람은

돌이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시간을 통해 거듭날 수 있기에,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대림절, 말씀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



 


예배 후에는 교회 식구 중 이사를 한 지체가 있어

모두 함께 감사예배를 드리고,

맛있는 식사와 교제를 나눴습니다. 


정성스런 식사와 풍성한 자리를 마련해준

이재민 형제, 이미선 자매 감사드립니다. 






 

 

목록가기

이전   Prev

Next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