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절 3주] 12월 11일 |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믿음2022-12-11
본문
오늘 함께 나눈 이야기는 때로
성도님들께 전하기 조심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우리가 시험이라고 부르는 상황들,
나의 밑바닥까지 드러나 보이게 하는 상황들은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은혜의 시간으로 치환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밑바닥을 보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고 깨달은 사람은
돌이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시간을 통해 거듭날 수 있기에,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대림절, 말씀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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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에는 교회 식구 중 이사를 한 지체가 있어
모두 함께 감사예배를 드리고,
맛있는 식사와 교제를 나눴습니다.
정성스런 식사와 풍성한 자리를 마련해준
이재민 형제, 이미선 자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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