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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8-9월 주일설교 | 요한복음 강해2022-09-28

본문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인가요 

맞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우리에겐 너무 당연한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것을 아무 고민 없이 

그저 받아들인다는 말은 아닙니다


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가를 

우리는 깊이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그 고민 끝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깨닫고 믿어야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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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1일부터 5주간 요한복음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길 바라며,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서 살아갈 우리들이 되길 바라며,

옛 삶을 뛰어넘길 바라며,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영상링크는 요한복음을 마무리했던 9/18의 영상입니다.)



요한복음과 함께 묵상할 수 있는 성화 첨부합니다. 



엘 그레코(El Greco)의 'Agony in the garden, 1588' 입니다. 특유의 공간왜곡과 강렬한 색감이 예수의 상황을 잘 대변해주는듯 합니다. 기도하시는 주님과, 자는 제자들. 그리고 유다와 병사들이 다가오는 모습입니다. 




두초(Duccio Di Buoninsegna)의 'Agony in the Garden, 1308-1311' 입니다. 주님의 열정(Christ's Passion)에 관한 성화 26개 중 6번째 성화로, 겟세마네 언덕에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고 기도하시는 주님에 관한 성화입니다.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Meal of Our Lord and the Apostles, 1886-1894' 입니다. 예수께서 마련허산 떡과 생선을 먹는 장면입니다. 





두초 디 부오닌세냐(Duccio di Buoninsegna)의 'Appearance on Lake Tiberias, 1308-131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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