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로 서 있었다. | 6월 11일 주일영상2023-06-11
본문
조금은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여러분의 삶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오늘 본문에서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것이 있습니다.
간음한 여인을 정죄하는 사람들과
그 폭력적인 정죄를 막아서는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입니다.
그리고 그런 차이를 만들게 된 것은 바로 기도였죠.
다시 질문하고 싶습니다.
나의 삶의 자리는 어디에 있습니까?
오늘 본문에서 나오는 예수님의 삶의 자리는
올리브 산이었습니다. 곧 기도의 자리였죠.
예수님의 삶의 자리는 기도의 자리였습니다.
우리들의 삶의 자리도 그런 기도의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랑과 용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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