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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 자상한 무용담 | 6월 30일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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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좋아하시나요? 

저는 시집을 종종 삽니다. 

그런데 시가 간혹 어려울 때가 있죠.


누군가 시에 대해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람이 걸음을 걸을 수 있는 시기가 되면,

누구나 시를 읽을 수 있다.-

우리가 걸음을 자연스레 내딛듯 시도  

그 고유의 리듬이 있어서  소리내어 읽을 때 

그것을 잘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시편 4편을 통해 

시인의 자상한 고백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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