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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네 사람이었다. | 1월 15일 주일영상2023-01-15

본문

우리가 어떻게 살든지 시간은 흘러

1월도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헐렁하게 시간을 보내기보다

하나님을 기다리며 살기를 결단해보았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다니엘서를 묵상하였습니다. 



Franz Joseph Hermann의 '불타는 용광로' 벽화입니다. 

왼쪽의 느부갓네살 왕과 가운데 금신상이 우뚝 솟아 있습니다.



프랑스 화가인 Gustave Dore 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188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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