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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 벽의 반대말은 해변 | 26년 1월 4일2026-01-04

본문

"벽의 반대말은 해변이에요." 


나희덕 작가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벽은 우리를 가로막아 좌절을 맛보게 한다면

해변은 우리의 가슴을 뻥 뚫리게 만들어줍니다.”


세상은 벽과 같은 곳으로 우리를 몰지만

신앙은 우리를 해변에 서게 합니다. 

그래서 저도 신앙은 해변이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새해, 가슴이 뻥 뚫리는 드넓은 해변에 서듯

주님께로 서있는 오늘평화가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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