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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 I miss you | 25년 12월 14일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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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기다리는 대림절이 참 귀합니다.

무언가 간절한 희망을 품고 산다는 것

손가락 하나씩 접으며 설렌 마음으로 주님을 고대하는 일

그것이 우리 영혼을 정갈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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