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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공간적 이상형2026-03-11

본문

작은 성취 하나에 마치 세상을 얻은 것처럼  

기쁘고 감사할 때가 있습니다. 

요즘은 하나씩 지어져가는 교회를 볼 때 그렇습니다. 



 

오늘평화는 이제 숙대입구역 10번 출구 가까이에 있습니다.

주차는 어렵지만, 대중교통이 편리해서 다행입니다.





 

늘, 꾸준히, 하던대로

말씀과 기도에 힘쓰고 애씁니다.





 

오늘평화는 매주 성찬의 식탁을 갖습니다.

주님의 식탁에서 나누는 은혜와 기쁨이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새로운 공간에서

즐겁고 평화롭게 예배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느리게 보일 수도 있지만

한 걸음씩 제대로 예배당을 세우고 있습니다.


'부르심과 이끄심'(배요한 작가)을 설치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집중이 필요했습니다. 




 

완성! 




ㅡ ㅡ ㅡ





2월 예배에는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설립 5주년 감사선물)

맞습니다. 오늘평화가 필수!!!





 

2월 8일 주일은 5주년을 맞아 

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들을 

모실 수 있었습니다. 





 

2월 15일 주일에는 

미국 시카고 워십을 섬기고 계신

정유경 전도사님이 예배에 오셨습니다.



 


이번 주일에 햇살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교회 공간이 참 좋습니다.


-


옳음의 반대말은 나쁨이 아니라

쉬움이라고 합니다. 

예수님도 그러셨던 것 같습니다. 

쉬운 길, 모두가 수긍하는 곳이 아닌

어려운 노선으로, 옳은 길로 뚜벅뚜벅.

그렇게 십자가의 길로 걸어가셨습니다.


오늘평화교회도 예수님이 가셨던 길을

걸어가고 싶습니다. 느리더라도 제대로.

그래서 주님 보시기에 옳은, 바른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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