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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말씀

신촌에서의 마지막 예배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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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1일은 신촌에서의 마지막 예배였습니다. 

‘자연스럽게 꾸준히’   지난 5년간 신촌의 생활이 그랬습니다.

오늘평화는 커다란 비전(?)보다 작고 분명한 장면들을 떠올립니다. 

그러다보니 어느덧, 숙대입구 사거리로 가게 되었네요.

새로워지기 보다는 다시 시작하는 여행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오신 전도사님과 첫 예배를 드린 어린이들!




 

전도사님과 첫 공과활동! 너무 좋았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며 요한일서 말씀을 나눈 것이 참 좋았습니다.

사랑하는 일로 살아갈 수 있길 소망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마지막까지 사'랑'이 가득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자연스럽게 꾸준히 말입니다.




 

마지막 순간! 

앞으로 이 때가 많이 기억날 것 같습니다. 



--



신촌에서의 시간은 단단한 밑거름과 같았습니다.

정든 곳을 떠나는 것이 아쉽기도 했지만 

주님의 이끄심을 쫓기에 설레임도 가득합니다.


아!! 그리고, 감사한 소식이 있습니다.

신촌의 공간은 또 다른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이전하기 일주일 전 기적처럼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내색하진 않았지만 교회 이전을 준비하면서

놀라움과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이었기에, 주님의 도우심이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숙대입구의 공간도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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